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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하니의 스타일 놀이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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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All That FasHioN]]></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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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Feb 09 14:24:26 KST 2010</pubDate>
		
					
						<item>
							<author>kittyohy</author>
							<category><![CDATA[예술  art]]></category>
							<title><![CDATA[뉴욕스타일 현대미술관 제스퍼 존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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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nbsp;
깃발 Flag (1954~1955)
제스퍼 존스(Jasper Johns)&nbsp; Museum of Modern Art, New York
&nbsp; 
&nbsp;
&nbsp;깃발과 과녘 연작. 고대 미술가들이 사용하던 왁스에 안료를 녹여서 그리는 납화법을 사용했다. 처음 1958년 레오캐스텔리 화랑에서 전시했을 때 매우 부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소련과 냉전체제가 한참이던 당시에 그녀가 왜 이걸 만들었는지에 대한 의견은 분분하지만, 그녀는 그림 자체를 하나의 사물로만 취급할 뿐 더 이상의 의미부여를 하지 않았다고. 조지아 오키프의 &lt;꽃&gt;그림처럼 ‘결코 자세히 관찰된 바 없는’사물을 다시금 바라보도록 하고 있다. 강렬한 레드컬러와 순수한 화이트 컬러.......]]></description>
							<pubDate>Fri Jul 17 18:25:31 KST 2009</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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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kittyohy</author>
							<category><![CDATA[뉴욕  NEW YORK]]></category>
							<title><![CDATA[뉴요커]]></title>
							<link>http://hanystyle.com/9005487039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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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lt;라이프&amp;트래블&gt;지에 실렸던 글
======================================
&nbsp;
&nbsp; &nbsp;
&nbsp;
&nbsp;
뉴요커
&nbsp; 
맨하튼, 지구인의 시선을 한 몸에 받고 있는 매력적인 도시. 허드슨 리버에 둘러싸인 이 작은 섬에는 전세계의 자본, 아트, 패션 그리고 이 모든 것들을 가능하게 했으며. 영위하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 마치 처음 사랑을 시작하듯 열정적으로 일을 하고, 먹이에 굶주린 하이에나처럼 창의적인 영감을 찾아 헤매고, 끊임없는 호기심을 탐닉하며 다시금 새로움을 창조해내며 뉴욕을 만들어가는 그들. 이 곳에서 태어났건 미국의 다른 주 혹은 다른 나라에서 이주해 왔건 지금 뉴욕에 그들이 있.......]]></description>
							<pubDate>Fri Jul 17 18:05:59 KST 2009</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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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kittyohy</author>
							<category><![CDATA[예술  art]]></category>
							<title><![CDATA[뉴욕스타일 현대미술관MOMA- 별헤는 밤 반고흐]]></title>
							<link>http://hanystyle.com/9005483739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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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nbsp;
별헤는 밤 The Starry Night ,1889
빈센트 반 고흐(Vincent van Gogh : 1853~1890)&nbsp;
Museum of Modern Art, 캔버스 유화 73 x 92 cm 
&nbsp; 
&nbsp;
강렬한 색채와 역동적인 필치가 인상적인 목사의 아들로 태어난 화가 고흐. 1886년 파리에서 화상점원으로 일하던 동생 테오를 만나던 해에 인상파의 피사로, 세잔느, 시냑, 에밀 베르나르들과 교류하면서 새로운 화법을 개척해나가지만, 파리라는 대도시 생활에 염증을 느낀 그는 프랑스 아를로 이주하고 예술촌 건설을 꿈구며 고갱과 베르나르에게 그 곳으로 올것을 권유한다. 하지만, 고갱과의 공동생활은 성격차이로 원만하지 못했고 결국 고갱과 싸운 후 면.......]]></description>
							<pubDate>Fri Jul 17 17:22:43 KST 2009</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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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kittyohy</author>
							<category><![CDATA[보라카이  Boracay]]></category>
							<title><![CDATA[아르와나 숙소의 홈페이지]]></title>
							<link>http://hanystyle.com/9003376480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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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nbsp;
=&gt; 아르와나 숙소---많은 분들의 질문 중 홈피안열린다는 말씀이 있어서 구글링했더니&nbsp;홈피주소가 변경되었네용.
(트라이 포드 사이트가 무료 웹사이트 호스팅이라 여기로 이사하신듯...ㅋㅋ)
참고하시길 바랄께요~
&nbsp;
&nbsp;http://arwana-boracay.tripod.com/
&nbsp;
덕분에 아쉽게도 새로운 가격정보는 없지만, 이 곳에서 예약하시면 될 거 같아요.
&nbsp;
(본문을 수정하려 했더니, 올려져있는 사진 파일이 자꾸 에러가 나서 엮인 글로 올린답니다.
지금 노트북에 보라카이 사진이 없어서 사진파일 깨지면 다시 올릴 수가 없어서요 ㅠ_ㅠ)
&nbsp;]]></description>
							<pubDate>Mon Aug 04 15:49:18 KST 2008</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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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kittyohy</author>
							<category><![CDATA[나]]></category>
							<title><![CDATA[뉴욕, 고맙습니다]]></title>
							<link>http://hanystyle.com/90032536126</link>
							<guid>http://hanystyle.com/90032536126</guid>
							<description><![CDATA[
&nbsp;굿바이...샌시...
함께 할 수 있었던 순간들과 함께 해주셨던 모든 분들께
인사드립니다. "(큰 목소리로) 고.맙.습.니.다."&nbsp;
&nbsp;
&nbsp;
2007년 7월 16일부터 매일 달렸던 댓글들 중에서 
약 645분의&nbsp; 포인트 당첨자(영화 예매권 당첨자 제외)를 발표했던
&nbsp;약 1년간의 시간을 이제 즐거움으로 간직한 채 마지막 인사를 드리는 날이 찾아왔네요. (^^)
&nbsp;
&nbsp; 
&nbsp;=(예전 다이어리에 올렸었던 다이어리 소재를 늘 적어두던 내 다이어리)
&nbsp;
=
매일 읽으시는 거 너무 길지도 않게, 매일 다른 소재를 찾아내야하는데다
댓글을 읽고 당첨자를 선정하는게 힘들때도 있었지만,&nbsp;
그 덕분.......]]></description>
							<pubDate>Wed Jun 25 15:35:55 KST 2008</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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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kittyohy</author>
							<category><![CDATA[스타일  style]]></category>
							<title><![CDATA[뉴욕, 써머룩]]></title>
							<link>http://hanystyle.com/9003253605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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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여름에도 머플러
&nbsp;
&nbsp; &nbsp;
가만히 있어도 땀이 주룩 흐르는 한여름. 
찬바람 슝~부는 계절에나 어울릴법한&nbsp; 머플러의 인기는 여름이라고 주춤하지 않는다.
평소에 시도하지 않았던 깊게 파인 네크라인, 민소매 등&nbsp;노출을 감행한 날에
거리의 눈길이 아직 쑥스럽다면 머플러를 가볍게 둘러서&nbsp;살짝 가려줄 수도 있고,
접혀진 부분을 펼친다면 한겨울 칼바람보다도 뼈 속 깊이 스며드는 
에어컨 바람을 막아주는 파시미나 역할도 해주니 스타일도 살리고, 방한(?)도 되는 일석이조 아이템인셈.
부드러운 소재, 블루 스카이, 화이트 등의 시원한 컬러들을 고르는 것이 좋으며,
답답하게 목에 꽉 두르기보.......]]></description>
							<pubDate>Wed Jun 25 15:33:10 KST 2008</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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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kittyohy</author>
							<category><![CDATA[뉴욕  NEW YORK]]></category>
							<title><![CDATA[뉴욕, 뉴욕여행-캔버스에 담고 싶은 거리...]]></title>
							<link>http://hanystyle.com/9003253600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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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nbsp;
캔버스에 담고 싶은 거리...에서
혼자 노는 법
&nbsp;
&nbsp;
&nbsp; &nbsp;
6월임에도 불구하고 긴팔 가디건이 필수였을만큼 요며칠간 갑자기 추웠었지만
다시금 여름날씨가 시작되니 거리 곳곳에 이젤을 설치해놓고서 그림을 그리는 아티스트들을 만날 수 있었다.
누가 나와서 그리란 것도 아니고, 무슨 행사가 있는것도 아닌 그저 다른 날과 다를 바 없는 평일 오후,
&nbsp;관광책자에 실리는 유명한 건물도 아닌 1층에는 과일들을 늘어놓고 파는 그냥 평범한 그 건물이
수염하얀 어르신의 컬러와 붓칠로 인해 내 눈에 보이는 것과는
사뭇 다른 새로운 느낌을 선사해줬다. 그래서, 오늘은 내 눈 앞에 보이는 것들에
내.......]]></description>
							<pubDate>Wed Jun 25 15:31:32 KST 2008</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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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kittyohy</author>
							<category><![CDATA[뉴욕  NEW YORK]]></category>
							<title><![CDATA[뉴욕, 뉴욕에서 다시 시작을 말하다.]]></title>
							<link>http://hanystyle.com/9003251957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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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nbsp;
하나, 둘, 셋,
&nbsp; &nbsp;
초등학교5학년때 자연농원(현 에버랜드)에 놀러가서 청룡열차를 탔다. 드륵드륵...소리와 함께 열차가 출발한 후에 열두살이었던 나는 내 좌석의 안전바가 고장난 것을 발견했다. 그리고, 정상에서 추락하듯 떨어지며 가속이 붙었던 고속열차는 몇번이고 큰 포물선을 그리며 뱅글뱅글 돌았다. 어느 청룡열차와 마찬가지로 짜릿한 쾌감의 비명이 터져나오기 시작했고 그 비명속에서 나는 소리한번 지르지 못한 채 고장나서 허공으로 올라가는 안전바를 얼마나 꽉 웅켜잡았는지 모른다. 그저 떨어지지않기 위해서 반사적으로 몸을 웅크리며 있었던 10분도 안되는 그 짧은 시간은 내게&nbsp;뿌리깊은 고소.......]]></description>
							<pubDate>Tue Jun 24 23:01:17 KST 2008</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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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kittyohy</author>
							<category><![CDATA[영화  movie]]></category>
							<title><![CDATA[미국 필름 연구소 선정 10개 분야 베스트 1위 영화는?]]></title>
							<link>http://hanystyle.com/90032403203</link>
							<guid>http://hanystyle.com/90032403203</guid>
							<description><![CDATA[
&nbsp;
&nbsp;
미국 필름 연구소 선정 10개 분야 베스트 1위 영화는?
&nbsp;
&nbsp;
&nbsp;
(AFI 사이트의&nbsp;영화작품 이미지로 이 중에는 각 부분 탑10에 들지 못한 작품도 있다&nbsp;)
=
&nbsp; 
미국 필름 연구소(America Film Institue)가 헐리우드 영화를 10개 부분으로 나누고 
각 분야의 베스트 10개 총 100편의 영화를 선정해 발표했다. 
&nbsp;
제시카 알바, 커크 더글라스, 쿠바 구딩, 제인 폰다, 마이클 J.폭스, 진 해크만, 제니퍼 러브 휴잇, 
조지 루카스, 수잔 서랜든, 스티븐 스필버그, 시고니 위버 등이 출연한 TV프로그램은
광고까지 포함해서 3시간이었지만 덕분에&nbsp;얼굴 궁금했던 쿠엔틴 타란티노.......]]></description>
							<pubDate>Sat Jun 21 10:48:22 KST 2008</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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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kittyohy</author>
							<category><![CDATA[화장품  cosmetic]]></category>
							<title><![CDATA[여드름 화장품, 프로 액티브 사용후기]]></title>
							<link>http://hanystyle.com/9003240296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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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nbsp;
미국 1위의 여드름 화장품, 프로 액티브 사용후기
&nbsp;
&nbsp; (열흘째 사용 중인 프로액티브 화장품)
=
&nbsp;
고온, 다습하고 직사광선이 내려쬐는 여름에는 피지분비가 왕성해지고
메이크업에 땀이 얼룩지다보니 트러블이 생기기가 쉽다.
&nbsp;
까탈스러운 나의 피부마님 역시 더위에 신경질이 나셨는지 여드름이 밀려오던 때.
아무 생각없이 TV채널을 돌리다 만난 프로액티브 화장품 광고.
&nbsp;
제니퍼 러브 휴잇같은 슈퍼스타들을 포함해 피부의 기적을 경험했다는 
여러 사람들의 증언형 광고(보았는가?그럼,질러라~형)를 보고 있자니 왠지 안 지르면 
피부마님한테 호통받을 것만 같았다.
&nbsp;
미국내 1.......]]></description>
							<pubDate>Sat Jun 21 10:37:09 KST 2008</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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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kittyohy</author>
							<category><![CDATA[일상  essay]]></category>
							<title><![CDATA[뉴욕, 이프온니, 13일의 금요일, 비밀번호, 아이스크림]]></title>
							<link>http://hanystyle.com/9003240291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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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nbsp;
만약에...우리...
&nbsp;
&nbsp; &nbsp;
걷다가 올려다 본 하늘이 흐리다.
날이 흐려서인지 몸도 피곤해서 아무 의욕이&nbsp;없던 때에 갑자기&nbsp;영화&lt;이프 온리(If Only)&gt;가 생각났다.
= 기적처럼&nbsp;내 곁을 떠난 이와 다시 한번 보내게 되는 생애 마지막 하루.
이안(폴 니콜스)과 사만다(제니퍼 러브 휴잇)가 보내는 그 소중하고 절실한 하루를 생각하니
지금 나의 하루가 얼마나 귀중한 것인지, 그리고 사랑으로 채워진 그 하루의 끝에
&nbsp;"사랑하는 법을 알려줘서 고마워... 또 사랑 받는 법도...... '"
라는 말을 듣는다면 행.복.이란 단어로 하루를 마감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왠.......]]></description>
							<pubDate>Sat Jun 21 10:34:33 KST 2008</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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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kittyohy</author>
							<category><![CDATA[스타일  style]]></category>
							<title><![CDATA[뉴욕, 여름 스타일, 써머룩, 스포티스타일, 쥴리아 로버츠, 얼반 아웃피터스, 티어드탑]]></title>
							<link>http://hanystyle.com/9003240282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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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nbsp;
&nbsp;
유행 모르는 여름 스타일링
&nbsp;
&nbsp; 알렉산더 왕(Alexander Wang)의 2008 써머룩
=
매 여름마다 뭐 사서 입어야할지 고민하기 싫다면, 유행 타지 않는 
불멸의 베이직 스타일링인 흰 티셔츠에 청반바지를 갖춰보자.
조금 더 스타일리쉬해지기 위해서 루즈하게 흘러내리는&nbsp;얇게 짜여진 코튼소재의 U자형 흰 티셔츠와
자연스러운 워싱의 밝은 데님 숏 팬츠라면 베스트!&nbsp;기본이&nbsp;갖춰졌다면 
길이가 다른 목걸이를 2개 또는&nbsp;컬러믹스된 머플러로 엑세서리 포인트를&nbsp;주거나
블랙,카멜 컬러의 베스트나&nbsp;그레이 컬러의 얇은 쟈켓으로 기본 스타일링에 변화를 시도하기가 편하다.
&nbs.......]]></description>
							<pubDate>Sat Jun 21 10:30:06 KST 2008</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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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kittyohy</author>
							<category><![CDATA[뉴욕  NEW YORK]]></category>
							<title><![CDATA[뉴욕, 6.25, 마크 제이콥스, 인종차별, 헌책방, 미친소, 벤치]]></title>
							<link>http://hanystyle.com/90032402774</link>
							<guid>http://hanystyle.com/90032402774</guid>
							<description><![CDATA[&nbsp;
&nbsp;
고맙습니다. 
&nbsp;
&nbsp; &nbsp;
얼마 전 혼자서 월스트리트가 있는 파이낸셜 디스트릭트의 배터리 파크에 갔었다.
그 곳에서 만난 &lt;한국전 참전비&gt;
한국전 참전 미군을 기리는 기념비였지만, 나는 참전미군 이외에 한국전뿐 아니라 지난 긴 시간동안&nbsp;
대.한.민.국.이란 이름을 지키기 위해 기꺼이 자신을 내던졌던
이름조차 모르는 우리의 국군과 조국 선열들을 떠올렸다.
&nbsp;
비록 교과서에&nbsp;나오지도 않고 그래서 아무도 기억해주는 이 없겠지만
그래도, 그들을 위해
잠시 눈을 감고 묵념의 시간을 가졌다.
&nbsp;
고맙습니다.
대한민국을 지켜주셔서...
&nbsp;
&nbsp;
우리모두 테.......]]></description>
							<pubDate>Sat Jun 21 10:26:57 KST 2008</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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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kittyohy</author>
							<category><![CDATA[영화  movie]]></category>
							<title><![CDATA[섹스앤더시티-뉴요커는 공감할 수 있는 몇 장면이 기억나]]></title>
							<link>http://hanystyle.com/90032402624</link>
							<guid>http://hanystyle.com/90032402624</guid>
							<description><![CDATA[ 	
	
		
		
		
						
			
				섹스 앤 더 시티 (Sex And The City)
				감독 마이클 패트릭 킹
				출연 사라 제시카 파커, 킴 캐트럴, 신시아 닉슨, 크리스틴 데이비스, 크리스 노스, 제니퍼 허드슨
				개봉 2008 미국, 143분
				평점 
			
		 	
	   
		
		
		
	
&nbsp;
화려한 스타일의 그녀들.
'뉴욕 관광오세요~', '이 제품 사면 신상녀~' 삘이 넘치긴하지만
그래도, 진짜 뉴욕생활을 맛볼 수 있는 몇 장면은 기억나
&nbsp;
&nbsp;
&nbsp; &nbsp;
&nbsp;
어제 심야영화로 영화&lt;섹스앤더시티&gt;를 보고 맨하튼 길거리를 걸어 집으로 돌아왔다. 
전세계인들의 사랑을 받았던 TV 드라마의 영.......]]></description>
							<pubDate>Sat Jun 21 10:17:14 KST 2008</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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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kittyohy</author>
							<category><![CDATA[일상  essay]]></category>
							<title><![CDATA[뉴욕, 어글리 베티, 실행취소]]></title>
							<link>http://hanystyle.com/9003240256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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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갖고 싶은 도구.실행 취소.
&nbsp;
&nbsp; =
MS오피스나 한글 프로그램을 대할때마다 내가 갖고 싶은 도구가 있다.
&nbsp;
실행 취소
&nbsp;
실수를 했거나 그냥 마음에 들지 않을 때 언제든지 지금을 지우고 다시 예전으로 돌아갈 수 있는 저 도구.
사랑하는 사람들의 마음에 상처주는 말이나 행동들을
모두 지울 수 있는 저 도구가 있어서 클릭 한번으로 그 이전으로 돌아갈 수 있다면 
아마 후회할 일은 없겠지.
하지만, 저 도구가 발명될 일 없으니 실행취소라는 단어가 떠오르지 않게 
매사 신중한 선택을 해야한다는&nbsp;너무나 당연해서 도덕 교과서에 실릴 결론에 도달하고는 만다.
그래도, 가끔 꿈꿔보는 달콤한 상.......]]></description>
							<pubDate>Sat Jun 21 10:13:27 KST 2008</pubDate>
							<tag><![CDATA[]]></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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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kittyohy</author>
							<category><![CDATA[뉴욕  NEW YORK]]></category>
							<title><![CDATA[뉴욕, 아이스크림, 스트리트파이터, 편지, 한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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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nbsp;
아이스크림, 여름의 맛
&nbsp;
&nbsp; 날이 더워질 수록 입이 귀에 걸릴 곳이 바로 아이스 크림집. 이제는&nbsp;멋진&nbsp;내부 인테리어의 테이블에 앉아 아이스 크림을 즐길 일이 많지만, 그래도 아이스 크림은&nbsp;더운 여름 날 햇빛 맞으며 길을 걸으면서 먹는게&nbsp;제 맛인 듯.&nbsp;아직 일교차는 심하지만, 한&nbsp;낮에 해 떠있으면 따뜻한 뉴욕의 길가에는 요즘 아이스 크림 트럭들이 종종&nbsp;출몰한다. 일단 떴다하면 어린이부터 나이드신 어르신들까지 즐거운 마음으로 트럭앞에 줄을 선다.&nbsp;아쉽게도 죠스바, 바밤바,&nbsp;수박맛바, 스크류바, 메가톤바, 빵빠레 콘, 구구 크러스터 등의 아이스 크림은&nbsp;팔.......]]></description>
							<pubDate>Sat Jun 21 10:10:16 KST 2008</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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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kittyohy</author>
							<category><![CDATA[스타일  style]]></category>
							<title><![CDATA[뉴욕, 선글라스, 루이뷔통, 뱅글, 구매대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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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nbsp;
&nbsp;
내 얼굴형에 맞는 선글라스 고르는 법
&nbsp;
&nbsp;     =
=
=
=
=
-
-
-
-
=
=
=왼쪽 스퀘어형은 2008년 펜디, 오른쪽 오버사이즈 선글라스는 톰 포드 (이미지 출처-구글)
-ㅌ
태양을 피하는 가장 간단한 방법인 선글라스. 내 얼굴형에 맞는 선글라스를 고르는 법은 의외로 간단하다. 축복받은 얼굴형인 계란형은 아무거나 다 잘 어울리고, 그 이외의 얼굴형은&nbsp;자신의 얼굴형과 똑같은 형태의 선글라스를 고르면 된다. 예를 들면, 동글동글 얼굴형에게는 네모난 선글라스보다 라운드 선글라스가 어울리고 각진 얼굴에게는 스퀘어 선글라스가 잘 어울린다. 자신의 선글라스로 먼저 표현해버.......]]></description>
							<pubDate>Sat Jun 21 10:05:52 KST 2008</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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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kittyohy</author>
							<category><![CDATA[스타일  style]]></category>
							<title><![CDATA[뉴욕, 엑세서리, 파우더, 스타벅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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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nbsp;
&nbsp;
내 엑세서리 케이스를 소개합니다.
&nbsp;
&nbsp; 오늘 오랜만에 커피외식을 하고나서 플라스틱 컵을 버리려고하니 왠지 아까운 생각이 들었다.
그 때 번뜩 내 머리를 스쳐지나간 생각이 바로 다&nbsp;마신 플라스틱 커피컵 귀걸이 걸이...였다.
주렁주렁 드롭형 귀걸이를 좋아하는 나는 쥬얼리박스에 늘 서로 엉켜있는 귀걸이들이 안쓰러웠었다.
그런데, 커피 먹고 난 이 플라스틱 컵을 귀걸이 걸이로 이용하니 엉키지도 않는 것이 왠지&nbsp; 귀걸이들이 사장님 자세로 소파에 편하게&nbsp;앉아서 쉬고 있는 듯이 보였다.&nbsp;내친 김에 화장대를 뒤져보니...
&nbsp;=
&nbsp;
&nbsp; =
다 쓴 파우더 통 2개가.......]]></description>
							<pubDate>Sat Jun 21 09:49:30 KST 2008</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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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kittyohy</author>
							<category><![CDATA[뉴욕  NEW YORK]]></category>
							<title><![CDATA[뉴욕,뉴요커,FIT,스타일,장터, 밤새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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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nbsp;
뉴요커, 대중교통을 이용한다.
&nbsp;
&nbsp; (뉴요커들의 진정한 발. 대중교통인 버스와 택시)
-
도시적이고 세련되었다는 느낌을 준다고 많이들 말하는 뉴요커라는 사람들. 뉴요커들이 말하는 이 뉴요커의 가장 큰 특징은 바로 대중교통을 이용한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월 주차료가 최소 100만원이 넘기 때문이다. 자가용 운전을 하고 싶어도 대중 교통을 이용할 수 밖에 없다.&nbsp;&nbsp;예쁘게 차려입은 모델같은 뉴요커들이 버스와 지하철 또는 택시를 이용하는 모습을 많이 만날 수 있다. 드라마처럼 무턱대고 매 순간마다 택시를 타는 건&nbsp;여기 사는 뉴요커들에게는 드라마나 영화 속 이야기인건 마찬가지. 물론, 맨.......]]></description>
							<pubDate>Sat Jun 21 09:47:03 KST 2008</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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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kittyohy</author>
							<category><![CDATA[일상  essay]]></category>
							<title><![CDATA[강풀만화 <26년>봅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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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강풀만화 &lt;26년&gt;봅시다
&nbsp;
&nbsp;
이 나라의 수많은 시민이 그들이 낸 세금으로 그들을 지키라고 월급받는 군인들에 의해 죽었습니다.
그로 인해 그 때의 시민들과 군인들 모두 괴로워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발포명령자는 아직도 모릅니다.
제가 좋아하는 신비한TV &lt;서프라이즈&gt;에 나올 법한 이야기죠.
왜냐하면
우리는 바보니까요.
우리는 금방 잊어먹기 일쑤입니다.
그래서, 국고에 환수되지않은 비자금 1,892억원에
아들은 170억원&nbsp;괴비자금으로 수사받고&nbsp;그 과정에 연루된 유명 탤런트였던 사람을 며느리로 두고 있고,
30억원짜리 집을 소유하고있다는 손녀딸을 가진
그가 여전히 그를 추종하는 많.......]]></description>
							<pubDate>Sat Jun 21 09:41:14 KST 2008</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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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kittyohy</author>
							<category><![CDATA[일상  essay]]></category>
							<title><![CDATA[뉴욕, 다이어트, 어머니의 날, 아버지의 날, 닭, 계란, 워렌 버핏]]></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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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nbsp;
&nbsp;
그래, 나도 한번 해보자. 다.이.어.트.
&nbsp;
&nbsp; -
얼마 전 어머니랑 통화를 하는데, 동네 어떤&nbsp;분의 아들 몸무게가 80kg이 넘는데 피자, 빵 같은 간식 먹고 싶을 때마다 브로컬리를 살짝 데쳐서 먹었다고 한다. 그리고 그렇게 해서&nbsp;두 달 동안&nbsp;10kg을 감량했다고 한다. 하루 3끼 식사는 다 하면서도 말이다. 그 말을 듣고서 당장 마트에 가서 브로콜리를 샀다.&nbsp;그리고는 나 역시&nbsp;간식 땡길때마다 뜨거운 물에 데친 브로컬리를 된장에 찍어먹었다. 맛있다. 그런데, 간식배가 워낙 큰지라 브로콜리 한 다발로는 배가 허전해서 2다발을 먹어치웠다. 그래도, 칼로리는 없다고 하니 다이어트에.......]]></description>
							<pubDate>Sat Jun 21 09:40:03 KST 2008</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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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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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kittyohy</author>
							<category><![CDATA[뉴욕  NEW YORK]]></category>
							<title><![CDATA[뉴욕, 센트럴파크, 무료아이스크림, 뮤직박스, 트라우마, 뉴요커, 키스 하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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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nbsp;
아이들 웃음소리...만큼 듣기 좋은 것도 없지
&nbsp;
&nbsp;
&nbsp; 미국 영화에 단골로 등장하는 센트럴 파크에는 어린이들을 위한 놀이터가 많고 놀이터 안에서 노는 아이들도 많다.&nbsp;모래사장에서 맨발로&nbsp;친구들과 뒹굴고, 원반 던지기하고 고무매트에서 앞구르기, 옆구르기 하고 술래잡기하느라 &nbsp;뛰어다니는 아이들의 꺄르르 꺄르르하는 웃음소리를 들으니 나도 모르게 기분이 좋아지고 호랑이 기운이 솟는 듯 하다.
- &nbsp;그 기운을 받아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본 아이. 미끄럼틀에 처음 올라가본건지 계속 주저주저한다. 아이가 혼자 힘으로 내려가나 어떠나 싶어서 계속 지켜봤는데, 결국 아이는 포기.......]]></description>
							<pubDate>Sat Jun 21 09:34:01 KST 2008</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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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kittyohy</author>
							<category><![CDATA[일상  essay]]></category>
							<title><![CDATA[뉴욕, 시력, 하늘, 인터넷]]></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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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nbsp;
어릴때 그냥 여기저기 뛰댕기는 게 일이었다. 그래서, 나는 시력이 좋다.
&nbsp;
&nbsp;
나는 시력이 좋다. 렌즈나 안경 낀 적 없이 지금까지&nbsp;시력 1.2를 유지하는 셈이니 말이다. 내가 시력이 좋은 이유는 어머니 표현을 빌리면 어릴 적부터 책을 멀리했기 때문이라고. 책을 읽어도 그림이 큼직큼직한 만화책만 읽었다고. 위인전이나 명작소설을 즐겨읽었던 친오빠 2명 모두&nbsp;어릴 때부터 안경을 착용했던 것을 보면 그럴만도 하다.&nbsp; 해질때까지 밖에서 뛰어다니느라 바빴던 나는 책과 더불어 TV도 멀리했었다. 그런 건강한 습관(?)덕분에 시력이 좋았던 나는 어릴 적에 안경이 끼고 싶어서 학교 운동장 한 가운데서 돋.......]]></description>
							<pubDate>Sat Jun 21 09:27:26 KST 2008</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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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kittyohy</author>
							<category><![CDATA[스타일  style]]></category>
							<title><![CDATA[뉴욕, 펜디, 마이클 코어스, 마크 제이콥스, 글래디에이터 샌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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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nbsp;
병아리 컬러의 습격
&nbsp;
&nbsp; (바니스 뉴욕 쇼핑몰의 이번 봄 노란색 컬렉션)
=
&nbsp;펜디의 미디엄 바게트 토트 백, 마이클 코어스의 브래슬릿 슬리브 튜닉, 메죵 마틴 마길라의 새틴 색 백, 마크 제이콥스 컬렉션의 비치 토트, 로플러 랜달의 플랫, 토즈의 플랫 샌들에 노란색이 입혀졌다. 이처럼, 이번 봄에 디자이너들의 제품을 살펴보면 노란색 열풍이 강하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그러다보니, 내가 노란색을 입은 게 언제더라? 라는 생각이 든다. 돌이켜보니&nbsp;예전에 한참 유행했던 지누션의 션이 경영했던 MF의 노란색 맨투맨 티. 그게 내가 마지막으로 입은 올엘로우 컬러의 상의 아이템이다.&nbsp; 그 때 이.......]]></description>
							<pubDate>Sat Jun 21 08:59:03 KST 2008</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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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kittyohy</author>
							<category><![CDATA[스타일  style]]></category>
							<title><![CDATA[뉴욕, 스타일, 빈곤가슴, 팔뚝, 루이뷔통, 얼반 아웃피터스, 플랫슈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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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nbsp;
&nbsp;
&nbsp;
A컵도 헐거운 빈곤 가슴을 위한 스타일링
&nbsp;
&nbsp; (미국 쇼핑몰에서 판매중인 마크 제이콥스 바이 마크 제이콥스의 리본장식 슬리브리스 탑)
-
예전에 모 인기여가수에 대한 기사 중 가슴이 큰 그녀에 대해 '어릴때부터 발육이 남달라~'라는 표현을 보고 피식-웃은 적이 있다.&nbsp;뭘 먹었길래 가슴이 컸을꼬~라는 부러운 마음이 가득하지만&nbsp;현실에는 발육이 남달라 가슴이 작은 이들이 많다. A컵도 헐거워 자유자재로 돌아가는 여인들을 위한 스타일링팁은 아래와 같다. 일단, 속옷은 모아주고 올려주는 보정 속옷이거나 에어, 뽕이 들어가있는 것을 착용한다. 가슴부분에 화려한 러플,리본 등 볼륨.......]]></description>
							<pubDate>Sat Jun 21 08:54:52 KST 2008</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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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kittyohy</author>
							<category><![CDATA[사랑  love]]></category>
							<title><![CDATA[뉴욕, 짜장면, 대낮에한이별, 우리 결혼했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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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nbsp;
시커멓게 탄 속은 짜장면과 함께
&nbsp;
&nbsp;
솔로들, 2월 14일에는 초콜렛 만든다고 재료 준비하는 여자애들과 3월 14일에는 먹지도 않는 사탕 선물한다고 난리치던 남자애들 지켜보느라 고생많았다. 이제는 시커멓게 탄 그 속을 짜장면으로 위안을 삼을 때이다. (위안이 안되나?) 오늘은 바로 그 쓰라린 속을 짜장면으로 승화시키는 블랙데이. 대학교 다닐 때 4월 14일에는 꼭 여자친구들과 떼 지어서 풀밭 테이블 벤치에서 단체로 짜장면을 시켜 먹었었다. 애인이 있던 없던 4년 내내 이 날만은 꼭 친구들과 모여서 먹었는데 그 때마다 선배들과 동기들이 뭐하는 짓이냐며 짜장면 먹는 거 자랑하냐고 놀렸던 기억이 난다. 하지만.......]]></description>
							<pubDate>Sat Jun 21 08:49:51 KST 2008</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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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kittyohy</author>
							<category><![CDATA[일상  essay]]></category>
							<title><![CDATA[뉴욕, 술, 영화, 대학생, 월요일, 우주인]]></title>
							<link>http://hanystyle.com/9003240131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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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nbsp;
만약, 술이 사라진다면?
&nbsp;
&nbsp;
간만에 오래된 친구들이랑 수다를 떨다보면 서로 술먹고 실수했던 이야기를 꺼내면서 웃는 일이 참 많다. 술에 취해 목소리가 커지거나&nbsp;갑자기 노래를 부르거나 급기야&nbsp;토를 하는 거야&nbsp;양반인 거고 모르는 사람에게 친한 척하며 말을 걸거나 우리 집인 줄 알고 남의 집 벨을 열심히 누른다거나 평소에 좋아했던 애에게 고 백하거나 그리고 걸어서는 안되는 전화를&nbsp; 걸어서 상대방의 목소리를 듣거나 하는 그런 실수들 말이다. 또한, 사람마다 주사라는 게&nbsp;있어서 어떤 이는 술 취하면 울거나, 자거나, 했던 이야기 또 하거나 핸드폰으로 이 사람 저 사람 괜히 다 전화.......]]></description>
							<pubDate>Sat Jun 21 08:44:01 KST 2008</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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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kittyohy</author>
							<category><![CDATA[쇼핑  shopping]]></category>
							<title><![CDATA[옥션, 구매후기, 로맨틱 마린 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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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매 여름 빠지지 않는 마린 룩, 이번에 로맨틱하게
=
트렌치코트도 그렇고 마린룩 역시 군복에서 창안된 것으로 프랑스어로 '마리니엘 룩'이라 불리며, 해군 수병복 룩을 말한다. 쉽게 생각해보자면 영화'빠삐용'의 단가라 죄수복이며 만화 주인공 '뽀빠이'가 즐겨입던 단가라 티셔츠가 대표적으로 떠올릴법하다. 그 이외에 형태적 특징으로는 세일러 카라가 있으며, 화이트와 스카이블루컬러 그리고 배의 닻 문양 등 바다와 배를 떠올릴 수 있는 디테일들이 추가된 것들이다.
=
그러다보니 시원함이 파도처럼 밀려오기 때문에 여름마다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룩인데 이번에는 흔한 그 느낌보다는 좀 더 로맨틱한 스타일로 접근해보는게 어떨.......]]></description>
							<pubDate>Sat Jun 21 08:33:15 KST 2008</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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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kittyohy</author>
							<category><![CDATA[스타일  style]]></category>
							<title><![CDATA[천하장사 내 팔뚝을 위한 날개 셔링 소매~]]></title>
							<link>http://hanystyle.com/90032401201</link>
							<guid>http://hanystyle.com/90032401201</guid>
							<description><![CDATA[천하장사 내 팔뚝을 위한 날개 셔링 소매~
=
나 오하영. 대학교 2학년때 과톱먹었다. 학점이 4.5만점이었냐고? 노노노노노~(뉴요커 '노'버젼)
팔뚝 두께와 너비로 과톱먹었다. ( ㅡ, .ㅡ ;)
천하장사부럽지 않은 내 팔뚝이 태양을 보기 힘들어하는 계절
여름이 다가오는 이 때. 내 눈앞에 사사삭--- 등장한 것이 바로 날개 셔링 소매를 가진 탑과 드레스이다.
로맨틱 스타일 만큼은 뉴욕보다 단연코 앞서 있는 한국의 제품들.
이번에 뉴욕출장오는 지인에게 부탁할 아이템들로 태평양건너 뉴욕으로 날아올 
내 팔뚝 가려주기 좋은 후보 아이템들을 골라보았다.
그런데, 왜 날개셔링이냐고?
날개 셔링 소매는 너풀너풀거리기 때문에 두.......]]></description>
							<pubDate>Sat Jun 21 08:31:30 KST 2008</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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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kittyohy</author>
							<category><![CDATA[쇼핑  shopping]]></category>
							<title><![CDATA[옥션 구매 후기 초코사탕]]></title>
							<link>http://hanystyle.com/90032401181</link>
							<guid>http://hanystyle.com/90032401181</guid>
							<description><![CDATA[모던쉬크룩이 초코사탕을 만났다?
옥션 판매자 : 초코사탕
-
&nbsp;
한여름이 다가오는 6월, 샌시걸이자 외국계 이너웨어 브랜드 MD인 애롱이 아이스 크림보다도 푹 빠져있는 것이 바로 초코 사탕. 먹는 사탕이 아니라 입는 초코 사탕. 모던하면서 쉬크한 도시 여성 감성에 딱 맞는 룩에다가 가격까지 저렴한 옥션 판매자 초코사탕. 스타일도 뭐고 다 던져버리고싶은 더운 여름에 간편하게 스타일리쉬해지기 좋은 초코사탕의 잇아이템이 여기 있다.
-
&nbsp; (샌시걸 애롱이 직접 착용한 롱롱 슬림나시와 화이트컬러 애티튜드 원피스)
-
&nbsp;
스타일링 활용도가 높은 롱롱 슬림나시
- 
 
애롱은 이미 이미 이전에 한번 구입을 했.......]]></description>
							<pubDate>Sat Jun 21 08:29:22 KST 2008</pubDate>
							<tag><![CDATA[]]></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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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kittyohy</author>
							<category><![CDATA[화장품  cosmetic]]></category>
							<title><![CDATA[파운데이션 후기-맥, 바비 브라운, 에스티 로더, 크리스챤 디올, 비쉬, 크리니크]]></title>
							<link>http://hanystyle.com/90032401156</link>
							<guid>http://hanystyle.com/90032401156</guid>
							<description><![CDATA[&nbsp;
&nbsp;
지복합&amp;민감성의 까탈스런 마담오의 피부
=
파운데이션 사용후기
&nbsp;
&nbsp; (지금 내가 사용 중인 파운데이션 맥, 바비 브라운 직찍)
==
피부톤을 보정해주는 파운데이션은 현대 여성들의 메이크업 필수 아이템으로 사랑받고 있다. 주근깨, 여드름 흉터, 다크써클 등 다양한 문제로 피부톤은 균일하지 못한 게 현실. 그래서, 어깨움추려들면서 주눅들기도 하지만 파운데이션은 그런 여성들의 어깨를 톡톡 치며 자신감을 갖게 도와주는 고마운 존재. 태어나서 처음 파운데이션을 발라보았던 스물세살, 그 마법같은 힘에 얼마나 놀라워했었는지 새삼 기억이 난다. 물론, 지금은 파운데이션 해도 그때만큼의 감흥.......]]></description>
							<pubDate>Sat Jun 21 08:27:01 KST 2008</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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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kittyohy</author>
							<category><![CDATA[화장품  cosmetic]]></category>
							<title><![CDATA[자외선 차단제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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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샌시 유저들이 직접 사용한 
-
자외선 차단제 4종 솔직후기
=
여름이 코앞에 다가온 지금 아주 오래전에 샌시 유저분들의 샌시 다이어리 댓글 주제였던 &lt;자외선 차단제 후기&gt;를 정리해보았다. 약 50개의 자외선 차단제가 거론되었고, 그 중에서 중복 추천을 받은 제품들 중 옥션에서 3만원이하에 구입할 수 있는 제품들을 골라보았다. 유저분들의 댓글 내용은 자외선 차단제 관련 핵심 내용만 잘랐으며, 내가 덧붙인 내용은 없다. 좋았다(검정색), 나빴다(파랑색)는 평이 함께 있으니 천천히 읽어보면 이번 여름 자외선 선택하는데 도움이 될 듯하다. 
=
&nbsp;
유저들이 가장 많이 이야기한 자외선 차단제
헤라 선 메이트 데일리.......]]></description>
							<pubDate>Sat Jun 21 08:22:32 KST 2008</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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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kittyohy</author>
							<category><![CDATA[뉴욕  NEW YORK]]></category>
							<title><![CDATA[뉴욕, 커피, 사우스 파크, 브리트니 스피어스, 갤러리, 박물관, 메트로 폴리탄, 섹스앤더시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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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nbsp;
비 오는 날의 수채화
&nbsp;
&nbsp; &nbsp;-
아침부터 비가 내리던&nbsp;일요일,&nbsp;방안에서 집중이 안되어서 노트북을 싸매지고 우산을 펴고 들고 동네 카페로 향했다. 비오는 날만큼은 코코아를 즐기는 나이지만, 요즘 살이 쪄서 설탕,프림 아무것도 안 들어간&nbsp;$1.6짜리 블랙커피 한 잔을 시켰다&nbsp;주위를 두리번 거리니 창가옆에 한 자리가 비어있다.&nbsp;&nbsp;냉큼 자리를 맡고서 노트북을 키고 창밖을 쳐다보니 비 오는 날의 카페 분위기가 운치있게 다가왔다. 카메라를 꺼내서 사진을 한 장 찍고 귀를 기울이니 비가 세상과 마주하며 내는 소리가 촉촉하게 들린다. 그 소리를 듣고 있으니, 비 온다고 궁시렁 거.......]]></description>
							<pubDate>Sat Jun 21 08:15:58 KST 2008</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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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kittyohy</author>
							<category><![CDATA[일상  essay]]></category>
							<title><![CDATA[뉴욕, 물마시기, 조니 뎁, 만우절, 카르페 디엠, 링컨, 한글날, 제헌절, 식목일]]></title>
							<link>http://hanystyle.com/9003240097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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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nbsp;
내 몸이 건조하다. 물을 마시자
&nbsp;
&nbsp;
겨울만큼이나 얼굴도 쩍쩍 갈라지는 건조한 봄철, 샤워를 마치면 건조해서 온 몸에 로션으로 떡칠을 해줘야하는데. 건조한 시기일 수록 내 몸 속 수분 관리에 관심을 가져야할 때이다. 탄산 들어간 음료수나 설탕이 들어간 쥬스 말고 그냥 순수한 물로 수분섭취를 해야할 시기이다. 하루 7잔 마셔야 좋네, 그렇게 많이 마실 필요없다는 등 얼마큼 마셔야하는 지에 대해서 의사들 의견이 분분하지만 물을 충분히 마시면 몸 안의 노폐물도 빠져나가고 순환도 잘되니 좋다는 거는 사실. 물 한잔 마시자는 계획이 생각보다 잘 안지켜지는데&nbsp;그래도 다시 한번 계획을 세워본다. 매일 아.......]]></description>
							<pubDate>Sat Jun 21 08:09:46 KST 2008</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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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kittyohy</author>
							<category><![CDATA[쇼핑  shopping]]></category>
							<title><![CDATA[뉴욕, 키엘스, 구두쇼핑하기, 신용카드자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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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nbsp;
화장품은 쓰던 거 일단 다 쓰고 쇼핑하기
&nbsp;
&nbsp; (바닥을 드러내고 있는 나의 스킨통, 이걸 다 쓰기 전에 다른 스킨은 구입하지 않을 예정이다)
=
참 신기하게도 화장품을 반쯤 이상 사용하면 새 화장품을 구입하고 쓰던 화장품을 잘 안쓰게 된다. 이상하게도 한번 마음떠난 화장품은 화장대 위에 올려져있어도 다시 사용하지 않게 된다. 화장품&nbsp;케이스가 지겨워지면서 '요즘 뭐가 좋데던데~'라는 마음에 새로운 화장품을 마구 지르게 되는데. &nbsp;이번에&nbsp;&lt;트랜드ON&gt;게시판에 올린 ' 에센스'와&nbsp;'자외선 차단제'편은 예전에 내가 가졌던 그런 나의 쇼핑습관들로 인해&nbsp;완성할 수 있었다. 하지만.......]]></description>
							<pubDate>Sat Jun 21 08:02:29 KST 2008</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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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kittyohy</author>
							<category><![CDATA[뉴욕  NEW YORK]]></category>
							<title><![CDATA[뉴욕, 세계욕사전, 티켓독립, 뉴요커, 베개싸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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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nbsp;
세계 욕 사전
&nbsp;
&nbsp; @ All rights are reserved to HAYOUNG OH
(중요 외국어 욕 사전의 한 페이지..ㅡㅡ;;)
+
얼마 전 타일랜드 출신의 친구와 쇼핑을 하다가 재미난 책을 발견했다. &lt;중요 외국어 욕 사전(Essential Foreign Swear Words)&gt;으로 미국의 욕을 프랑스어, 독일어, 이탈리아어, 스페인어로 번역해놓은 책이다. 욕 문화만큼은 전세계 최고의 찬란한 문화를 꽃피우고 있는 대한민국 욕을 영어,프랑스어,독일어,이탈리아어,스페인어 5개국어로 번역한다면 아마 족히 500페이지는 넘을 듯 싶다. 차마 여기에다가 쓸 수 없는 어디에 있는 먹물을 쏙 뺀다느니, 신체 어느 부위 중 하나를 수박통 가르듯이 쪼.......]]></description>
							<pubDate>Sat Jun 21 07:54:38 KST 2008</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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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kittyohy</author>
							<category><![CDATA[사랑  love]]></category>
							<title><![CDATA[뉴욕, 화이트 데이, 복수, 소주, PDA, 애쉬튼 커처]]></title>
							<link>http://hanystyle.com/9003240071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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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다시 세상의 주인공, 커플들의 화이트데이
&nbsp;
&nbsp; (조인성, 신민아 주연의 영화 2002년작&nbsp;&lt;마들렌&gt;포스터) 
+
2월14일 발렌타인데이때 남녀 서로가 다양한 선물로 사랑을 표현하는 미국과 달리 우리는 2월 14일은 여자가 남자에게 그리고 3월 14일은 남자가 여자에게 각각 초콜렛과 사탕을 건네며 애정을 표현하는 게 어느 덧 하나의 문화가 되었다. 위키 백과에 따르면 화이트 데이는 대한민국, 일본, 타이완에서 3월 14일에 지내는 일종의 기념일로 그 기원설 중 하나는 1965년 일본의 마시멜로 제조업자가 만들었다는 설로 일본에서 남자가 마시멜로와 화이트초콜릿과 함께 사랑하는 여자에게 선물을 주는.......]]></description>
							<pubDate>Sat Jun 21 07:43:21 KST 2008</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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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kittyohy</author>
							<category><![CDATA[일상  essay]]></category>
							<title><![CDATA[뉴욕, 그 땐 그랬지, 순대]]></title>
							<link>http://hanystyle.com/9003240068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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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nbsp;
그 땐 그랬지...
&nbsp;
&nbsp;
가끔 흥얼거리게 되는 노래가 있는데 그건 바로 1997년 김동률과 이 적의 노래 &lt;그땐 그랬지&gt;이다. 학교라는 울타리를 떠나 사회에 나와 시간이 지날때마다 더욱 큰 공감이 울려퍼지게 되는 노래다. 노래를 들으면서 혼자 맘속으로 중얼거리던 것들을 적어본다.
&nbsp;
김동률과 이 적의 노래 &lt;그땐 그랬지&gt; 
===================================================================
&nbsp;
참 어렸었지 뭘 몰랐었지. 설레는 젊음 하나로 그땐 그랬지 &lt;=사실 지금도 뭘 모르긴 마찬가지 ㅠ_ㅠ
참 느렸었지 늘 지루했지. 시간아 흘러라 흘러 그땐 그랬지 &lt;=난 이미 초딩일때부터.......]]></description>
							<pubDate>Sat Jun 21 07:39:05 KST 2008</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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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kittyohy</author>
							<category><![CDATA[뉴욕  NEW YORK]]></category>
							<title><![CDATA[뉴욕, 아카데미 시상식, 뉴욕 공공 도서관, 프로젝트 런웨이]]></title>
							<link>http://hanystyle.com/9003240066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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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nbsp;
&nbsp;
이 감격의 순간을 사랑하는 김치, 라볶이와 함께
&nbsp; (이 순간만큼은&nbsp;모두가 아카데미 수상자~) (상이 주는 무게만큼이나 무거운 24K 트로피)
=
지난 일요일에 아카데미 시상식이 열렸다. L.A.열리는 아카데미 시상식에 직접 가지는 못했으나,&nbsp; 타임스퀘어의 ABC방송국 스튜디오에 마련된 아카데미 시상식 레드카펫 체험장에 갔다왔다. 무료입장으로&nbsp;그 안의 모든 것들은 실제 아카데미에서 사용하는&nbsp;오스카 트로피로 직접들고&nbsp;사진을 찍을 수 있었다.&nbsp;트로피를 붙잡고 여우주연상 또는 남우주연상을 받은 배우처럼 축사를 하는 사람들 덕분에 남 사진 찍는 거 구경하는 것도 재밌었.......]]></description>
							<pubDate>Sat Jun 21 07:36:21 KST 2008</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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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kittyohy</author>
							<category><![CDATA[스타일  style]]></category>
							<title><![CDATA[뉴욕 패션 스타일-끈팬티, 쉬폰, 핑크, 만주벌판 어깨, 남자컬러]]></title>
							<link>http://hanystyle.com/9003240059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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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nbsp;
끈팬티와 보이레그 쇼츠 팬티, 이럴때 좋다
&nbsp;
&nbsp; (빅토리아 씨크릿 2008 스프링 시즌 보이레그 쇼츠팬티 신제품)
=
&nbsp; 엉덩이를 업앤업하고 싶다면, 길이가 매우 짧은 사각 팬티인 보이레그 쇼츠 팬티가 좋다. 타이트하게 엉덩이를 올려주고 라인을 잡아주기 때문이다. 끈팬티는 자체가&nbsp;탄력있고 동그란 진정 축복받은 엉덩이가 아닌 이상은&nbsp;엉덩이 라인을 사실 그대로 보여주기 때문에 적합하지 않다.&nbsp; 끈팬티는&nbsp;&nbsp; 타이트한 팬츠, 스커트를 입을 때&nbsp;팬티봉제선을&nbsp;감추기에 적합하다. 청바지 입을 때 끈팬티는 되도록 피하는 게 좋은데, 허리를 구부렸을 때 드러나는 엉덩이골보.......]]></description>
							<pubDate>Sat Jun 21 07:28:08 KST 2008</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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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kittyohy</author>
							<category><![CDATA[일상  essay]]></category>
							<title><![CDATA[뉴욕 작심삼일, 가진것과 걱정, 졸업식, 3.1절, 불면증, 모래시계, 입학식]]></title>
							<link>http://hanystyle.com/90032400502</link>
							<guid>http://hanystyle.com/90032400502</guid>
							<description><![CDATA[&nbsp;
작심삼일 122번이면 1년을 내 결심대로
&nbsp;
&nbsp;
개학 전날 방학 숙제하기, 시험 벼락치기, 마감 전날 칼럼쓰기. 생각해보면 그 동안 내게 주어진 시간은&nbsp;참 많았는데 그 동안은 뭘 했는지도 모르게 꼭 정해진 시간 전이 되어서야&nbsp;부랴부랴 부지런을 떨게된다.&nbsp;인터넷이 없던 초등학교 때 개학식 전날 방학동안 밀린 일기 한꺼번에 쓸때 날씨 기억해내는 게 가장 곤혹스러웠다. 대학교 시험 전날에는 전공책을 읽다가 너무 졸리니 일단 자고, 새벽에 일어나서 마무리 공부를 하자고 했는데, 그게 시험 전 내가 마지막으로 본 페이지가 되고 만 적도 많았다. 이제부터라도&nbsp;코앞에 닥쳐서 시작하지 말고, 내게.......]]></description>
							<pubDate>Sat Jun 21 07:19:00 KST 2008</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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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kittyohy</author>
							<category><![CDATA[사랑  love]]></category>
							<title><![CDATA[7년째 열애 중인 그녀가 말하는 연애 비법은 하나]]></title>
							<link>http://hanystyle.com/90032383151</link>
							<guid>http://hanystyle.com/90032383151</guid>
							<description><![CDATA[ 7년째 열애 중인 그녀가 말하는 연애
&nbsp;
&nbsp;
&nbsp; 1945년에 알프레도 아이젠스테드(&nbsp;Alfred Eisenstaedt)가 촬영한 선원과 간호사의 키스
&nbsp;
&nbsp;
남자와 여자, 그 시작은 달콤하다
&nbsp;
&nbsp;
&nbsp;
친구L군이 네이트 대화 중에 "야! 니네같은 오래된&nbsp;커플&nbsp;이야기 영화로&nbsp;나온거 알아?" 라고 물어보길래 뭐냐 그랬더니 영화&lt;6년째 연애중&gt;이 개봉했다는 것이다. 짧게 해본 것들은 모른다는&nbsp;장기간 연애에 관한 영화란다. 오호~재밌는 영화제목이란 생각과 함께 나의 연애 기간을 세보니 2001년에 캠퍼스커플로 시작해서&nbsp;올해로 벌써 7년이 되었다.(ㅡ,.ㅡ)&nbsp;인간.......]]></description>
							<pubDate>Fri Jun 20 18:24:42 KST 2008</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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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kittyohy</author>
							<category><![CDATA[뉴욕  NEW YORK]]></category>
							<title><![CDATA[뉴욕-구찌매장, 향수, 뉴요커 손금, 앤드류 카네기, ]]></title>
							<link>http://hanystyle.com/90032382532</link>
							<guid>http://hanystyle.com/90032382532</guid>
							<description><![CDATA[&nbsp;
2008년 2월 새로 오픈한 뉴욕의 구찌 매장 5th Ave. / 트럼프 타워점
&nbsp;
&nbsp; @ All rights are reserved to HAYOUNG OH
(위로부터 구찌 새매장의 외관, I♥NY으로 가득찬 윈도우 디스플레이, 한정판 I♥NY 백)
=
가장 큰 구찌 매장이 맨하튼 5th 에비뉴에 문을 열었다. 작년부터 열심히 공사중이더니 드디어 럭셔리 패키지같은 건물외관을 선보이며 지난 2월 8일에 오픈하였다. 오픈과 동시에 한정판으로 I♥NY로고 백을 선보이며 뉴욕 타임지등에 대대적인 광고활동을 펼치는 것을 볼 수 있었다.&nbsp; 구찌의 가방과 슈즈만 새로운 디자인을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건물과 매장 안 인테리어에까지도 새로운 자극을 선보.......]]></description>
							<pubDate>Fri Jun 20 18:08:35 KST 2008</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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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kittyohy</author>
							<category><![CDATA[일상  essay]]></category>
							<title><![CDATA[타이타닉, 신데렐라, 달리기, 하고 싶은 것]]></title>
							<link>http://hanystyle.com/90032382273</link>
							<guid>http://hanystyle.com/90032382273</guid>
							<description><![CDATA[&nbsp;
매 순간을 소중하게
&nbsp;
&nbsp; (영화 ' 타이타닉' 중에서)&nbsp;
=
며칠 전, 친구Y양과 DVD로 영화&lt; 타이타닉&gt;을 다시 감상하였다. 많은 명대사가 존재하지만, 그 중에서 내 귀에 쏙 들어온 대사는 바로 이것이다.&nbsp;&nbsp;
=
"저로선 부족할 게 없죠. 내가 숨쉴 공기와 스케치북 한 권.. 내일은 무슨일이 일어날지, 누굴 만날지, 어떻게 될지 알 수 없는 아침에 일어나는 것이 좋습니다. 다리밑에서 잠들때가 있는가 하면, 지금은 세상에서 가장 큰 배에서 이렇게 멋진 사람들과 샴페인을 마시기도 하구요...저는 삶이 선물이라 생각하고 , 그것을 낭비하고 싶지 않아요. 어느 누구도 앞으로 어떻게 될지 알 수 없.......]]></description>
							<pubDate>Fri Jun 20 18:02:32 KST 2008</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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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kittyohy</author>
							<category><![CDATA[나]]></category>
							<title><![CDATA[꿈 리스트 뉴욕 이탈리아 스페인]]></title>
							<link>http://hanystyle.com/90032381572</link>
							<guid>http://hanystyle.com/90032381572</guid>
							<description><![CDATA[
&nbsp;
그래, 나 하고 싶은 거 아직도 많다. 
꿈많은 하영 어린이의&nbsp;꿈 리스트 in 여행. 
&nbsp;
&nbsp;
친구들이 내게 자주 하는 말이 있다. "어쩜 넌 그렇게 하고 싶은게 많니?"&nbsp;내가&nbsp;봐도 나는&nbsp;아직도 되고 싶은 것도 많고, 하고 싶은 것도 참 많다. 그 중 하나가 바로 여행인데 얼마 전 친한동생J양과 저녁먹다가 여행가고 싶은 나라와 하고싶은 것들을 다이어리에 적어보기 시작했다. 
=
뉴욕에서 서른살 맞기
스페인에서 투우경기와 토마토 축제, 바로셀로나 축구팀 경기를
프랑스에서는 파리의 낭만을 즐기고, 남부지방으로 가서 와인을 즐기기
스위스 알프스에 올라가서 상쾌한 공기를 마시며 퐁듀 먹기.......]]></description>
							<pubDate>Fri Jun 20 17:40:08 KST 2008</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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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kittyohy</author>
							<category><![CDATA[뉴욕  NEW YORK]]></category>
							<title><![CDATA[뉴욕 패션 위크]]></title>
							<link>http://hanystyle.com/90032381454</link>
							<guid>http://hanystyle.com/90032381454</guid>
							<description><![CDATA[&nbsp;
뉴욕 패션위크
&nbsp;
&nbsp; @ All rights are reserved to HAYOUNG OH
(뉴욕 패션위크가 진행 중인 브라이언파크의 행사장 입구)
=
지금 모든 뉴요커가 들어가고 싶은 곳이 있다. 바로 브라이언파크의&nbsp;커다란 하얀 텐트. 그곳은 뉴욕패션위크가 진행 중인 공간이기 때문이다. 뉴욕의 패션업계 종사자들 그것도 가장 핵심의 사람들만이 출입할 수 있는 곳이기 때문에 돈을 주고도 입장권을 살 수 없다. 그래서인지, 더욱 더 들어가고 싶은 바램이 가득했지만 TV중계로 보는 수밖에. 비록, 안에 들어갈 수는 없었지만 모델들이 들어가는 모습은 가까이서 지켜볼 수 있었다.&nbsp;뉴욕패션위크에서 캣워크할 수 있는 세계톱.......]]></description>
							<pubDate>Fri Jun 20 17:35:49 KST 2008</pubDate>
							<tag><![CDATA[]]></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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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kittyohy</author>
							<category><![CDATA[뉴욕  NEW YORK]]></category>
							<title><![CDATA[이베이경매, 피팅룸, 어학연수, 설렁탕, 숭례문]]></title>
							<link>http://hanystyle.com/9003238141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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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모두 잠든 후에 즐기는&nbsp;옥션 삼매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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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sp; @ All rights are reserved to HAYOUNG OH
&nbsp;
(이베이에서 $15 입찰했으나, 그 새 다른 사람이 $15.5 입찰해서 내 입찰은 성사되지 않았다는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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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sp;모두가 잠든 새벽3시, 이베이(eBay)에서 $20미만의 가격(배송비 포함)으로&nbsp;작은 사이즈의 크로스&nbsp; 빈티지 가방을 하나 사려고 벼르던 중 마음에 드는 제품이 등장했다. 경매제품이라 즐겁고 가벼운 마음으로 마감 30분 전에 시작가 $9에 입찰을 시작했다.&nbsp;그런데, 이게 왠일. 그새 다른 사람이 입찰을 한 것이다. 이 시간에 쇼핑을 즐기는 건 전세계가 똑같군이란 생각에 다시 입찰을 했더.......]]></description>
							<pubDate>Fri Jun 20 17:34:09 KST 2008</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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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kittyohy</author>
							<category><![CDATA[쇼핑  shopping]]></category>
							<title><![CDATA[내가 입어서 이쁜 옷, 된장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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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nbsp;
내가 입어서 이쁜 옷 사는 게 장땡
&nbsp;
&nbsp;
옷장에 옷이 없어서 쇼핑한다는 전세계 여자들의 공통된&nbsp;쇼핑의 이유. 그렇게 떠난 쇼핑 중에 마음에 드는 옷을 만나 계산을 하기 위해 카운터로 향한다. 디자인도 요즘 유행하고, 컬러도 다른데서 찾기 힘들고, 게다가 세일까지 해서 만나는 아주 횡재가격인데도, 왠지 모르게&nbsp;내 마음이 무겁다. 그럴때 나는&nbsp;내게 온 지름신과 나에게 질문을 던진다. "이 옷 자체만 예쁜 것인가? 아니면 이 옷을 입은 내 자신이 예쁠 것인가?"이다.&nbsp;왜냐면, 쇼핑의 목적은 나를 예쁘게 보이게 하는 옷을 찾는 것인데, 그냥 그 옷 자체의 디자인만 이쁜 옷을 사서는 본래 쇼핑의.......]]></description>
							<pubDate>Fri Jun 20 17:26:54 KST 2008</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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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kittyohy</author>
							<category><![CDATA[스타일  style]]></category>
							<title><![CDATA[암웨어, 남성화, 빅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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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nbsp;
겨울 패션 소품, 암웨어
&nbsp;
&nbsp; (아베크롬비 2007 겨울 암웨어)
&nbsp;
소중한 이들에게서 전화가 걸려오기 시작한다. "거기 안 추워?" 빅 애플이라 불리는 맨하튼은 허드슨 강 사이에 있는 작은 섬으로 강바람 덕분인지 겨울이 매섭게 춥기로 유명하기 때문이다. 덕분에&nbsp;추위를 이겨내기 위한 방한용 엑세서리들을 손쉽게 활용할 수 있다. 맘에 드는 코트를 입기 위해서 어깨라인이 두꺼운 스웨터 이너웨어를 입기는 힘든게 현실. 그럴때는 7부소매 또는 반팔 니트나 얇은 면소재 긴팔 티셔츠에 암 워머를 겹쳐서 입으면 입고 벗기도 편하고 코트 슬리브스 라인도 예쁘다. 특히, 클럽에 갈때 나시티 이너웨어를 입고.......]]></description>
							<pubDate>Fri Jun 20 17:20:06 KST 2008</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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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kittyohy</author>
							<category><![CDATA[일상  essay]]></category>
							<title><![CDATA[시간, 동굴과남자, 직업병, 친구생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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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nbsp;
잡고 싶은 것. 빛보다 빠른 시간
&nbsp;
&nbsp;
맨하튼의 매섭고도 매정한 바람이 불어오던 날, 집에 들어오자마자 컴퓨터를 켰다. 다이어리 당첨자를 선정하고 작성하고 다른 일들로 시간들이 빠듯한데도 불구하고 갑자기 사진들이 보고싶어졌다. 친구들만 들어올 수 있는 2002년에 개설된 나의 개인 미니홈피에 올려진 예전 사진들을 한장 한장 넘기면서 터져나오는 웃음을 참기 힘들었다. "아...이 때 이랬었구나..." 그리고, 사진 밑에 덧붙여진 글들을 보면서 그 때&nbsp;무슨 일이 있었는지, 그리고 내가 어떤 기분이었었는지 확인할 수 있었다.&nbsp; "기록은 기억을 지배한다"는 어느 디지털카메라의 광고카피처럼, 나의 기억.......]]></description>
							<pubDate>Fri Jun 20 17:13:37 KST 2008</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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